산초 몸값 수직 하락, 도르트문트의 후회 "6개월 전에 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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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몸값 수직 하락, 도르트문트의 후회 "6개월 전에 팔 걸..."

리빅아 0 40 02.14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제이든 산초(21)의 몸값을 두고 고자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순식간에 상황이 달라졌다.

 

유럽 스포츠 전문 매체 '유로스포츠'는 13일(한국 시간) "산초가 내년이면 도르트문트가 아닌 다른 곳에서 뛸 게 확실시된다. 하지만 도르트문트가 산초 이적료로 6개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요구했던 최소 1억 파운드(약 1530억 원) 이상의 액수를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이적 시장에서 도르트문트가 산초에게 붙인 이적료는 1억 800만 파운드(약 1655억 원)였다. 당시엔 도르트문트가 산초 이적 협상에 갑의 위치에 있었다.

 

일단 선수 가치가 끝을 모르고 치솟았다. 산초는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2경기 출전해 17골 16도움을 기록했다. 이제 갓 20살을 넘긴 선수가 분데스리가 득점 3위, 도움 2위에 올랐다.

 

당연히 그를 원하는 팀들도 많았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이었다. 잉글랜드 출신인 산초를 팀의 미래를 이끌 에이스로 판단하고 상당한 액수의 베팅을 했다.

 

도르트문트는 급할 게 없었다. 산초와 계약은 2023년 여름이 돼서야 끝났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 산초 이적을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코로나19로 재정이 넉넉지 않았지만 최소 1억 파운드(1530억 원) 이상을 불렀다. 맨유는 산초의 비싼 몸값을 듣고 협상에서 철수했다.

 

시간이 지났고 상황은 도르트문트에게 불리해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당장 쓸 돈이 필요해졌다. 또 지난 시즌 2위에 올랐던 성적은 올해 6위까지 떨어졌다. 이대로 시즌이 끝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면 도르트문트가 감수해야할 적자 폭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 사이 산초의 가치도 떨어졌다.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 상위권에 산초의 이름은 찾아 볼 수 없다. 산초는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 가서야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리는 등 부진이 길었다.

 

결국 도르트문트는 산초 이적료를 8800만 파운드(1350억 원)까지 낮췄다. 이 가격은 앞으로 이적 시장 상황에 따라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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