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분투하는 아데토쿤보 "패닉에 빠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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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하는 아데토쿤보 "패닉에 빠지면 안 된다"

조던 0 39 02.18

아데토쿤보가 동료들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밀워키 벅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시즌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113-12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밀워키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2월 초까지만 해도 5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던 밀워키는 피닉스와 유타,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달아 승리를 내준 이후 홈으로 돌아와 토론토에도 덜미를 잡혔다. 

 

특히 올 시즌에는 추격하는 힘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밀워키는 이번 시즌 3쿼터 종료 시점에서 리드를 허용한 9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4쿼터에 승부를 뒤집은 적이 없다는 뜻이다. 

 

밀워키의 에이스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이날 3점슛 2개 포함 34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 2블록슛으로 공수에서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특히 아데토쿤보는 최근 4경기에서 평균 33.5득점 13.3리바운드 7.3어시스트와 더불어 59.3%의 높은 야투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의 고군분투에도 밀워키는 연패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프로토콜로 인해 지난 9일 덴버와의 맞대결부터 5경기 연속 결장하고 있는 즈루 할러데이의 공백이 뼈아픈 상황이다. 

 

경기가 끝난 후 아데토쿤보는 인터뷰에서 "연패가 길어지면서 선수단 모두가 패닉에 빠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당황하면 안 된다.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플레이했기 때문에 승리를 내준 것은 아쉽지만,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만 시즌이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지금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시간과 기회는 많다. 항상 열심히 훈련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경기력을 끌어올린다면 충분히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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