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예호 대안 이강인, 감독이 못 믿는다" 발렌시아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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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예호 대안 이강인, 감독이 못 믿는다" 발렌시아 매체

리빅아 0 67 02.18

최근 들어 출전 기회가 다시 줄어든 이강인(19)이 하비 그라시아 발렌시아 감독의 신뢰를 잃었다는 스페인 지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은 지난 12월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약 2~3주 팀 전력에서 제외됐다. 실제로 그는 1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 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벤치 대기에 머무른 후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발렌시아가 12월 에이바르, 애슬레틱 빌바오를 상대한 라 리가 12~13라운드 경기에 연이어 결장했다. 이후 이강인은 12월 20일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에 종료 직전 교체 투입돼 단 1분 출전 뒤, 세비야, 그라나다와의 경기에 또다시 운동장을 밟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2021년 1월 들어 발렌시아가 치른 카디스, 레알 바야돌리드, 오사수나전에 연달아 선발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다만, 최근 이강인은 다시 팀 내 입지를 위협받고 있다. 그는 발렌시아가 최른 치른 네 경기 중 단 두 경기에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다.

 

이에 지역 스포츠 매체 '발렌시아 플라사 데포르티바'는 17일(한국시각) 이강인은 현재 팀 내 주전 경쟁에서 공격수 마누 바예호(24)의 대안이며 하비 그라시아 발렌시아 감독이 그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해당 매체는 "다가오는 셀타 비고전에는 바예호가 선발 출전할 수 있다. 그러나 바예호가 출전한다면 발렌시아는 기존 중원진 구성에 변화를 줘야 할 가능성이 크다. 바예호의 대안으로는 이강인이 지목된다. 그러나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을 믿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예호는 올 시즌 라 리가에서 20경기에 출전했지만, 이 중 선발 출전은 단 8경기에 그친 로테이션 자원이다.

 

바예호는 올 시즌 컵대회를 포함하면 총 23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그가 소화한 총 출전 시간은 1038분이다. 이강인은 올 시즌 라 리가에서 출전한 15경기 중 8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컵대회를 포함하면 그는 총 18경기에 출전해 847분을 활약하며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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