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구에로 투톱' 실현되나...바르사 or 맨시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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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구에로 투톱' 실현되나...바르사 or 맨시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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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절친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와 세르히오 아구에로(32, 맨시티)가 한 팀에서 뛴다면?

 

메시와 아구에로는 단 한 번도 같은 클럽에서 뛴 적은 없으나 오랜 기간 가깝게 지내고 있는 소꿉친구 사이다. 메시와 아구에로 모두 아르헨티나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큰 기대를 모았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으로 각종 메이저대회에 함께 출전했다.

 

특히 대표팀 소집 때마다 둘은 같은 방을 신청해 룸메이트로 지내왔다. 아구에로는 "메시와 나의 관계는 오랜 부부처럼 편한 사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아구에로의 말에 따르면 아구에로는 항상 TV를 켜고 잔다. 하지만 메시는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한다. 다음날 아침에 되면 메시는 아구에로에게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게 이들의 일상이다. 이처럼 허물없이 터놓고 지내는 메시와 아구에로가 드디어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4일 "FC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후안 라포르타가 메시를 붙잡기 위해 혈안이다. 라포르타는 자신이 메시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다른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되면 메시는 곧바로 팀을 떠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충분히 가능성 높은 이야기다. 메시는 기존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수차례 갈등을 빚었다. 더군다나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올해 여름에 종료된다. 따라서 메시는 지난 1월부터 해외 어느 팀과도 자유롭게 이적협상을 벌일 수 있다. 현재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메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라포르타 후보는 "회장 당선 공약으로 맨시티의 아구에로를 영입하겠다. 아구에로 영입을 성공하면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마음이 사라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구에로 역시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의 계약이 종료되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 자유계약(FA)으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이처럼 메시와 아구에로가 30대 중반을 앞두고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뛸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그 팀이 아구에로 소속팀 맨시티가 될지, 메시 소속팀 바르셀로나가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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