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하위 미네소타, 고든-콜린스 영입으로 파워포워드 보강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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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하위 미네소타, 고든-콜린스 영입으로 파워포워드 보강 희망

조던 0 52 03.05

현 전력으로는 한계는 분명하다.

 

‘디 애슬래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애틀랜타 호크스의 존 콜린스(23, 206cm), 올랜도 매직의 애런 고든(25, 206cm)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네소타는 올 시즌 7승 29패, 리그에서 유일하게 1할대 승률을 거두고 있다. 공격 지표인 오펜시브 레이팅은 리그 29위(105.3), 수비 지표인 디펜시브 레이팅인 리그 25위(114.2)를 기록하고 있다. 공수 모두 절망적인 상황.

 

특히 파워포워드 포지션의 구멍이 심각하다. 미네소타는 파워포워드에 제러드 반더빌트(21, 206cm), 제이든 맥다니엘스(20, 206cm), 후안초 에르난고메스(25, 206cm)를 기용하고 있는데, 세 선수 모두 평균 5점 내외의 득점만을 보여주고 있다.

 

미네소타가 공개적으로 영입 희망 리스트에 올린 콜린스는 올 시즌 평균 18득점 7.6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공격적인 파워포워드다. 3점슛 성공률이 38.8%(1.4/3.6)나 되기에, 현 파워포워드들에게 없는 스페이싱도 제공해줄 수 있다. 현 소속팀 애틀랜타와 연장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도 미네소타에게는 플러스 요소.

 

고든은 보다 밸런스가 잘 잡힌 파워포워드다. 콜린스에 비해 공격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수비력이 월등히 좋다. 올 시즌 기록은 평균 13.8득점 7.2리바운드. 연차도 7년차기에, 영건팀 미네소타에 베테랑 리더십을 가져다줄 수 있다.

 

과연 미네소타가 파워포워드 포지션을 살찌우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최하위를 탈출하기 위한 미네소타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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