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도전' 양현종 장밋빛 전망…”개막 로스터 진입 기정사실”

홈 > 커뮤니티 >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3290ec644387e1c5f73909ebdad573cb_1590477381_7943.png
 


‘빅리그 도전' 양현종 장밋빛 전망…”개막 로스터 진입 기정사실”

조던 0 50 03.05

텍사스 레인저스 스프링캠프서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양현종(33)을 향한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인 투수들을 분석하는 기사에서 양현종의 메이저리그 도전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양현종은 지난달 13일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고 초청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낯선 환경, 치열한 경쟁, 코로나19 등 많은 외부변수에도 빠르게 현지 문화에 적응하며 도전을 향해 순항 중인 상황. 이날 타자 2명을 상대로 진행된 첫 라이브피칭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이 때문일까. 매체는 “양현종은 냉정히 말해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초청선수 신분으로 캠프에 참가했지만,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는 건 기정사실”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디애슬레틱은 그 이유에 대해 “양현종은 한국에서 성공한 경험이 있고, 내구성이 있는 투수”라며 “텍사스는 올해 그렇게 많은 승리가 예상되진 않지만, 그래도 지난해 단축시즌 이후 다시 1400이닝을 채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양현종의 장점과 팀 상황을 동시에 짚었다.

 

그렇다고 양현종의 빅리그 입성이 확정적인 상황은 아니다. 양현종은 여전히 초청선수이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좌완투수일 뿐이다. 시범경기라는 적은 기회를 통해 바늘 구멍을 통과해야 한다.

 

매체는 “스프링캠프를 잘 치른다 해도 많은 자리가 보장된 게 아니다. 경쟁 문화가 있는 텍사스 역시 아직까지 양현종을 40인 로스터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마 캠프가 마무리될 때 양현종은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nba중계,해외축구중계,해외스포츠중계,스포츠중계,mlb중계,epl중계,네네티비,kbl중계,챔스중계,세리에a중계,분데스리가중계,npb중계,일본야구중계,메이저리그중계,kbo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무료스포츠중계,무료분석,스포츠무료분석,스포츠티비,스포츠중계티비,스포츠중계사이트,해외축구중계사이트,축구중계사이트,ufc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mlb중계

mlb중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nba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ufc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npb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epl중계

epl중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PL공홈] 2020/21 프리미어리그 개막일 결정 오피셜 07.25 506
[프리미어리그] 2020년 7월11일 EPL 노리치 시티, 강등 오피셜 07.12 410
4504 손흥민 향한 논란...EPL 출신, "이건 더 이상 축구가 아니다" 리빅아 04.12 1
4503 PSG, 최악도 고려한다...음바페 떠나는 상황 대비 리빅아 04.12 1
4502 레알, 리버풀전 앞두고 비보...바스케스 부상으로 이탈 리빅아 04.12 1
4501 레스터 선수 3명, 코로나19 수칙 어기고 파티 참석...'스쿼드 제외' 리빅아 04.12 1
4500 ‘내부의 적’ 류현진의 이중고…토론토 내야진, 비자책점 ML 1위 ‘불명예’ 조던 04.12 1
4499 '또다시 무릎 부상' 빅터 올라디포, 서부 원정 4경기 모두 결장한다 조던 04.12 1
4498 '르브론-AD 안심해' 드러먼드, 22분 뛰고 20-10 달성 조던 04.12 1
4497 '6G 연속 30점 이상' 스테픈 커리, 물 올랐다 조던 04.12 1
4496 아쉬움 드러낸 안정환, "잉글랜드로 갔었다면 축구 인생 달라졌을 것" 리빅아 04.11 6
4495 레알, 바르사에 2-1 승! 이번시즌 ‘엘 클라시코’ 모두 승리 리빅아 04.11 6
4494 "놀라운 양발잡이"...동료들이 밝힌 손흥민이 최고가 된 이유 리빅아 04.11 13
4493 케인, '무관' 토트넘에 환멸...UCL 진출 실패시 '이적요청' 리빅아 04.11 6
4492 '이런 패배도...' NBA 미네소타, 보스턴 원정에서 16년째 '14전 전패' 조던 04.11 4
4491 '37P-15R-8A' 연일 새 역사 쓰는 자이언 윌리엄슨 조던 04.11 4
4490 유도훈 감독, “농구단 매각 정보 없어. 우리는 마지막이 아닌 시작” 조던 04.11 5